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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
글쓴이 : 이정아 날짜 : 2010-01-07 (목) 17:26 조회 : 583
인사하기도 쑥스러울 정도로 오래 되었구나.. 얼마 전 메일 받고 들어와 보았어.
옛날 사진도 있고 최근 사진도 있네.. 많이 변한 친구도 있고 그대로인 친구도 있고.. 보기만 해도 즐겁다. ^^ 그 시절도 그립고 친구들도 그립고 그러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지. 호호홍
나는 잘 살고 있어. 7살 된 아들 하나랑 남편 하나랑 (ㅋㅋ) 평촌에 살구.. 직장은 서대문구 충정로.
화학이랑 많이 동떨어진 일을 계속 해 왔어. 시계. ㅎㅎ 그러고 보니 거의 10년 넘게 시계 업계에서 일하고 있군.
춥다. 모두들 건강하고 번개 같은 거 할 때 나 좀 불러 주라. ^^ 010 8898 4872

양해만 2010-01-07 (목) 23:31
오홋 반갑네^^
신재연 2010-01-08 (금) 11:29
뉴페이스들이 홈피를 장악하는군...반갑다...평촌이라면 창민이가 사는 동네군..심심하진 않을거야..창민이는 여전하거든..ㅋㅋ  시계 안차고 다닌지 10년정도 되는군...ㅎ
지성배 2010-01-11 (월) 19:49
오랜만이네... 거의 15~6 년만?.. 아무튼 반가워.
우리 동기들도 이제 얘들 좀더 크면 자주 만날 수 있을런지...
이렇게 한명 두명 더 많이 여기서 봐서 언제가 모두가 모일날이 있엇으면 좋겠다....
2010-01-18 (월) 17:13
정아야~~~~ 살아있구나...... 거 무지 반갑네....^^
임태형 2010-01-19 (화) 19:15
웃..정아다.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정아야..ㅎㅎ
방가야 2010-02-08 (월) 15:41
정아 ! 진짜 오랜만이다. 나도 수년만에 오늘 첨 들어와 보네 평촌은 안양이랑 가깝지. 친정근처 사는 구먼.  나도 인천이야.  우리 애들은 12살, 7살이다. 크쥐~
손성아 2010-03-15 (월) 22:30
나랑 이름만 비슷한정아야 안녕?
진짜반갑다~

나도 거의 몇년만에 들어와봤다...
난 대전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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