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앨범
육아일기
방명록

3
12
74
58,662
  현재접속자 : 2 (회원 0)
   
근황
글쓴이 : 이혁종 날짜 : 2010-01-18 (월) 11:25 조회 : 333
을 알고 싶냐?

지난 토욜에 태형이 식구가 놀러왔다. 울 집에
김밥 만들어 먹고, 천지향인가도 먹고, 삼계닭죽도 먹고 하여튼 많이 먹은거 같다.
원래 식비지출비율이 높은 우리집인데 생활비의 대부분이 식비다.
종화도 오려 했지만 참석치 못해 아쉬웠음.

니들도 열라 바쁘지?
나도 열라 바쁘다. 왜 바빠야 한는지는 잘 모르것다. 그걸 아는 순간 노인네가 되어 있을 듯한 좋지 않은 느낌이 든다.

음! 내가 요즘은 뜸하지만 적어도 일년에 한두번 쯤은 전화하는데 이 녀석들은 전화가 없어요 아주~
어째든 주소록을 다시 만들어야겠다.
급한일이 정리되는 이 번주말 기대해라 모조리 전화해 주마

2010-01-18 (월) 17:08
ㅎㅎㅎ..... 배불리 먹어 좋았겠다....
난 요즘에 먹을 운이 없나부다;;;;;;

많은 사회적 관계를 뜸하게 하면 열라 바쁜일이 없다..
그냥 맴만 여유가 없을 뿐... ...
지성배 2010-01-18 (월) 17:54
바쁜건 없는데...
차가 없어서 움직이질 못하네.....
고종화 2010-01-18 (월) 18:46
아쉽다 아버지 칠순을 제낄 수 는 없어서 못갔다...

그리고 성배야....꼭 니가 움직여야 한단느 고정관념을 버려라....
집을 제공하면 언제든 쳐들어 갈 수 있는 인간들이 있을 거이다...
신재연 2010-01-19 (화) 08:58
불혹의 나이~~이중 절반이 니네들과의~~~몸도 예전같지 않은데~~~닭죽을 혼자먹어?  데질라구~~
임태형 2010-01-19 (화) 19:14
혁종이네 집에 갔다 오면 살이 찜..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49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1  이 시점에서.... (11) 이혁종 03-18 508
370  근데 금요일 모임 장소가...... (7) 고종화 03-17 561
369  방금 태형이와 통화하다. ㅋㅋ (5) 양해만 03-16 707
368  애들아~안녕....? (3) 손성아 03-15 553
367  무소유를 꺼내며 (4) 임태형 03-13 573
366  3월 19일(금) 그 날 (20) 이혁종 03-10 578
365  3월19일금요일 (9) 이혁종 03-06 548
364  김완규 교수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발인 2/24) (3) 02-22 494
363  Long time no see...다.. 얘드라.. (4) 김길영 02-18 352
362  sschem91.org .... (6) 02-08 331
361  산천어 낚시 후기 (4) 이혁종 02-01 344
360  산천어 축제에 간다 (2) 이혁종 01-26 333
359  당장 만나! (3) 임태형 01-19 338
358  근황 (5) 이혁종 01-18 334
357  안녕? 친구들? (7) 이정아 01-07 583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c) sschem91.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