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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hem91.org ....
글쓴이 : 날짜 : 2010-02-08 (월) 12:26 조회 : 330
또 잊고 있었다..
아직도 정신줄 놓고 살기에.. 도메인 만료날짜를 잊고 있었다...
작년 처럼 뻘짓할 뻔 했네..

거의 10년은 유지하고 있는 sschem91.org
이제는.... 다들 아무 생각없이 외우고 있을만도 한데...

한 열명 정도가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들어오는 이곳 홈페이지..
접속방문자수만 나타내는게 아니라 방문자 이름도 나오게 만들까바?...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대신에 앞으로의 모든 모임에 회비 면제라는 떡밥으로
하고 있다만....
모임도 없고...
모여도 회비 그대로 다 내고..

다들 아직은 살아있어서 연락들이 없는구나 하며 지낸다...
언젠가.. 얼굴에 주름이 더 늘면...
돈 버는 일 말고 다른 일들이 하고 싶어 질때면 그때 다시 연락들이 오가리라는 생각에..

가끔 재형이의 결단이 부러울때가 있다..
나도 결단을....ㅎㅎ...
(결혼얘기가 아니야)

결혼을 하긴 할텐데 올해는 결혼할 맴이 좀 생길려나?..
몸과 마음이 점점 약해지며 얼굴이 상해가는 걸 보면..... 슬프네..

임태형 2010-02-08 (월) 17:04
음..심란한 글이다..ㅎ 뻑살이가 번개 잡는다고 했는데... 번개 대신 그놈을 잡아야 되나.
신재연 2010-02-09 (화) 09:13
어느덧 40...불혹, 계속 농구를 해야하나~~ㅋㅋㅋ  이제 자식들에게 나의 기술을 전수할때가 된거같다.
이혁종 2010-02-10 (수) 10:50
명절 앞이자나 설은 지내고 만나자

참 길영이는 잘 지낸다더라
올해 박사학위 받나바
내년 정도에 한국에 들를 생각이듯하고
미국 시민권을 미국정부에서 줄지 모르겠지만 양키가 되려고 한단다.
원경아 모임이 많아지면 회비면제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거다.
조금만 참아라
임태형 2010-02-10 (수) 17:25
음..길영이가 박사되다니.. 해만이가 공무원이 된 것과 비슷한 원리인가..
지성배 2010-02-10 (수) 17:42
길영이가 존경스럽다.

태형아~ 니가 사장된거하고도 좀 비슷하지......

정말 청주로 오는게 문제 없다면, 2월이 가기전에 함 초대하지...ㅋ
2010-02-19 (금) 16:13
성배... 니가 있는 곳이 청주였더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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