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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금) 그 날
글쓴이 : 이혁종 날짜 : 2010-03-10 (수) 09:46 조회 : 578
나 휴가내고 참석한다.
업종특성상 늦게 나올 수 있어서 휴가를 내려한다.
모두들 집안 눈치에 피곤한 몸에 집으로 가고 싶겠지만,
만남에 의미를 부여하고 강력한 의지를 발휘하여 간만에 모임같은 모임을 만들어 보자.

장소 : 상도 곱창으로 하마.
시간 : 19일 금요일 7시 30분 오면 내게로 전화해라.

주변 사람들을 포섭하기 바람.

이상 전달 끝.

고종화 2010-03-10 (수) 10:19
일찍 가서 당구한껨? ㅋㅋㅋㅋ
신재연 2010-03-10 (수) 11:21
고깜 어케 같이 가자는 얘기야? 너의 구상을 알려줘~~~
고종화 2010-03-10 (수) 15:56
내가 성남에 가서 너를 태우고 가는거지....너는 차를 버리고....
2010-03-10 (수) 16:46
학교 도착하면 6시될려나?.. 저번엔 실험실에서 밍기적 버뎠는데 엄청 뻘쭘하더만.. ㅡㅡ;;;;...
신재연 2010-03-11 (목) 09:13
그럼 내차는 언제 찾아?
고종화 2010-03-11 (목) 09:43
니차는 버리는거지......아니면 내려올때 성남으로 와서 찢어지던가...
임태형 2010-03-11 (목) 12:52
여기서 채팅이 웬말~!
고종화 2010-03-11 (목) 16:07
컹컹이 끼워주까?
신재연 2010-03-11 (목) 17:56
그럼 혁종이와 웬이 먼저 곱창집을 선점해라...금요일 저녁이니 또 자리가 없지 않을까?...곱창으로 배 채우면 얼마 나올까?ㅋㅋㅋ
이혁종 2010-03-12 (금) 09:58
일찍가서 자리 잡아놀텐게

전화번호부에 저장되어 있는 애들한테 너희도 전화에서 참여를 독려하기 바란다.
이번 모임의 목표는 15명 이상 모이기(여자아이들 5명 이상) 목표

이상.
박승남 2010-03-12 (금) 17:33
나도 어떻게 해서든 이번만큼은 참석한다.
여기저기서 태클 날라오겠지만 어떻게 해서든 뚫고 가마...
담주 금욜에 보자...!!!
이혁종 2010-03-13 (토) 11:37
현재 참석의지를 밝힌자 명단
김원경 100%
고종화
신재연
박승남(요즘 외로운듯 함. 참석의지가 너무 강함)
최영은(원주에서 온다고 함----농담같지 않음.)
남지영(집안 일정이 있지만 노력해보겠다고 함. 50:50 나오지 않으면 국제약품 불매운동!!!)
이정아(열라 어렵게 통화함. 스토킹하는줄 알고 받지 않은듯. 참석 의지를 밝힘.
          이 번에도 나오지 않으면 다시는 연락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나 이 말이 참석 유도에
          긍적적 효과가 있을지 의문)
남기엽(참석할 듯. 외로운 사회생활에 위안이 되는건 우리 밖에 없다는걸 늦게야 깨달은 듯함)
강주형(참석하겠다고 하지만, 종업원의 눈치를 보며 사업장을 운영하는 듯, 자신이 근무하는
          날이라  자리를 비울수 없다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함. 원경이를 투입할테니
          꼭 참석하라고 함. 계속적인 관리 필요. 아마도 홍대에 가서
          데려오는 방법도 고려해야 할 듯----원경아 물 밑작업 알지~)
임태형 지가 모이는 날자 않잡냐고 날 쥐잡듯 잡았으니 오겠지.
서용주 재연아 연락 좀 해봐라
양해만 원경아 연락 좀 해봐라
현창민 통화 못했음
방은정 여전히 씩씩함(형님의 퇴근이 늦어 아이들을 돌봐줄 사람이 없다고 함.
          현재 기간제 교사하며 가사에 전념 중. 왜 이리 먼곳에서 하냐고 신경질을 부림. 다음에는 부
          천에서 하자고 무리수를 던짐) 장수란 이순옥 조미연 연락처를 받아 연락 예정
박효정 태성이 형님과만 통화, 신임숙, 박연순의 연락처를 캐기 위해 계속 연락 중
이철구 목욕탕 업무로 무척 지루해 보임. 시골 촌구석에 있다보니 도시가 무서운 듯
김종윤 우리더러 속초로 오라는...창민이가 결혼식에 참석하러 제주로 오라고한 그 사건 이 후
          가장 어이없는 소리를 들음. 금주 일요일부터 다음 주 목요일까지 삼성동에서
          본사 교육이 있다고 함. 그래서 금요일까지 시간내라고 했고 그러겠다고 함.
          약간의 벙커성발언을 날려왔기에 계속 주시하고 있음.
          현재 속초에서 사업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듯 함.
엄인철 아 이놈을 잊고 있었네
손성아도 남았고
오지영
이혜영 도 있고 원경아 도지랑 혜영이는 니가 맡아라~

지성배도 오겠다고 함. 외국갔다 왔는데 인사는 해야지

이상 전달 끝


길영이도 미국에서 박사학위 따는데 세상에 불가능이 어디 있겠니.
우리 동기가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그 날까지~
임태형 2010-03-14 (일) 12:05
댓글은 여기까지만.
고종화 2010-03-15 (월) 10:40
난 삐뚤어질테다......
이정아 2010-03-15 (월) 16:04
우왓.. 혁종아 너 원래 이렇게 재미있는 넘 이었었냐? 프히히
나 꼭 나갈께. 약속!
애는 꼭 놔두고 나 혼자만..
애 엄마라 애 안데리고 어디 다니면 무지 허전하긴 함.... ^^
신재연 2010-03-15 (월) 16:38
용주 참석 확정!!
이혁종 2010-03-15 (월) 20:05
어허~ 아직날 모르는 중생이 있네.
나 원래 웃기는 놈이야.
가끔 내 혼자말에 혼자 웃곤한다. 얼마나 재밌는지...
손성아 2010-03-15 (월) 22:28
혁...좀전에 전화받았지..?
나대전...너 그럼 그날  대전와서 내대신 애볼래?
그럼 내가 가징...~
지방사는 사람위해서 숙박도 마련하라~
임태형 2010-03-16 (화) 13:24
니들 참 말 안 듣는구나. 댓글은 정말 여기까지만..ㅠ
장수란 2010-03-18 (목) 12:56
모두 반갑다~
혁종이가 글 남기라고 협박해서...
난 천안이라 내려올일이 막막해...
혁종이 재밌는 글에 간만에 많이 웃었네...
언제 편히 얼굴들 보면 재밌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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