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앨범
육아일기
방명록

16
16
74
59,708
  현재접속자 : 2 (회원 0)
   
희숙이의 귀환을 환영하며
글쓴이 : 이혁종 날짜 : 2010-04-10 (토) 09:55 조회 : 567
임숙이, 영주, 민혜, 완이를 추적은 계속된다.
이산가족 상봉한 느낌이랄까?

희숙이는 목에 손수건 두른 사진을 게시판에 올려라~ 인증샷!!!!!

아무래도 희숙이 하면, 몇 년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함께 운동장 스탠드에서 비오는 밤에 신문지 깔고 환영식했던게 제일 생각난다. 혹시 그 때 사진있는 사람 올라봐바
희숙아 지난 글 도 읽어보고 지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라
내 조만간 한 번 전화하마

임태형 2010-04-10 (토) 16:45
이 추노꾼 같은 놈..
멧돼지 2010-04-11 (일) 14:08
머? 목에 손수건? 귀환을 환영한다며, 귀순용사 같은 거 그런 게 떠오르는데, 그쪽에서 화환을 보내주면 목에 걸고 한 장 찍는 거 한번 고려해 보겠어^^

그나저나 혁종아, 반갑다.
원경이도 그렇고, 네가 수고가 많더라.
덕택에 다들 이렇게 모여서 훈훈한 나눔을 우리가 누리고 있어서 참 고맙네.

요 며칠, 네 말대로 틈틈이, 지난 사진들과 게시글들 찾아보고 읽고 그러는 중이야.
그리고, 써비쓰 차원에서^_^ 안 그래도 내 요즘 사진 한번 띄워야 하지 않겠나 생각은 했는데, 내가 별루 바쁘게 살지도 않았건만 둘째 돌 기념으로 가족사진 찍은 거 말고는 이렇다 할 사진이 없지 않겠냐. 그거라도 괜찮으면... 3년 된 건데, 일단 아쉬운대로 앨범에 올려보도록 할게.
그게 정 마음에 안 들면, 어서 화환을 보내든지 ㅋ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49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1  콧수염 달린 남자가 (13) 임태형 05-08 610
400  어머니날 (5) 전희숙 05-05 585
399  어린이날엔 무엇을 해야 하나 (7) 임태형 05-04 576
398  5월 14일 모임과 관련하여... (4) 고종화 04-28 572
397  객관은 존재하는가? (8) 임태형 04-26 568
396  회장(혁종? 종화?)은 이글을 읽고 응답바람. (7) 신재연 04-20 841
395  사이코 분석 (6) 임태형 04-14 540
394  일단 엑셀로 전화번호만 넣었다 ㅋㅋ (7) 양해만 04-13 660
393  예전에 이곳 홈페이지에 올렸던 주소록 파일을 복구했다. (7) 04-12 580
392  희숙이의 귀환을 환영하며 (2) 이혁종 04-10 568
391  반갑다, 모두!! (8) 멧돼지 04-08 682
390     반갑다, 모두!! (3) 멧돼지 04-09 580
389  어젯밤 꿈이 좋더니.. (6) 임태형 04-05 602
388  희숙이가 곧 이곳을 들어올 것이다. (4) 방은정 04-03 560
387  희숙이 연락처다. (3) 방은정 04-03 698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c) sschem91.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