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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글쓴이 : 이정아 날짜 : 2011-07-12 (화) 17:42 조회 : 283
친구들.. 잘 지내고 있는지?
나도 너무나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그대들도 다들 바쁜가 보오...^^
가끔이라도 찾아올 수 있는 데가 있으니 기뻐. 간간이 소식들도 접할 수 있으니 더욱 좋고.
모임할 때 나도 꼭 불러 줘~~

최진 2011-07-12 (화) 22:16
정말 오랫만이네..... 나도 가끔 들러보지만. 다들 넘 바쁜 계절인가 보다.
한번 모이자더니 또 감감 무소식... 조만간 보겠지...더위들 조심하고..
건강하게 여름 보내자. 친구들아.
신재연 2011-07-13 (수) 09:20
매일 방문하는 나에겐 간만의 반가운 글이당...반갑다 정아야,
혁종,태형..정도의 근황만 파악하고 있는 홈피당.
좌측의 "어제 23"이란 23명이 방문했다는 뜻인강...?머 그건 중요치 않당...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면 될 뿐!!
아~~어느덧 40대...노후대비를 해야할 나이...나는 영원히 늙지 않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농구선수 은퇴 안했는데...내가 하고 싶은건 뭘까? 없는거 같다.
꿈이 없었으니 당연하다, 그렇다고 자식들에게 꿈을 강요하고 싶지 않다,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어보면...결국은 뻔한 얘기들 뿐...독종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비오는 날 주저리 떠들어 보았음...
태형아 나의 심리상태를 진단해 보렴...300자 이상으로..
2011-07-18 (월) 23:33
정아야 금요일에 보자...
임태형 2011-07-19 (화) 19:34
재연아. 오늘에야 이 글을 읽었구나. 너의 심리상태는 6자면 충분한 거 같다. '허우적허우적' 이상 끝. 정아처럼 미모의 여인들이 우리 홈피를 장식해 줄 그날을 기대해본다. 반갑다 이정아!
현창민 2011-07-20 (수) 13:54
잘들 지내시는구만 딸래미 키우니라 정신이 없어서리 올만에 들렸다...올여름 아주 장닌이 아니다 비는 엄청오더니만 이젠 떙볕이군...건강하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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