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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다시 연 동기 홈페이지
글쓴이 : 김원경 날짜 : 2007-07-05 (목) 21:37 조회 : 1437
감회가 새롭구나...
다들 살기 바빠서 그런지 만나기도 쉽지 않고, 연락 또한 쉽지 않고.
그래도 이곳 홈페이지-작고 보잘 것 없지만-가 있으므로 사는 소식도 듣고
사진으로라도 얼굴보고 그랬으면 한다.

이 허접한 홈페이지는 아마도 1년에의 기간이 걸려야 산뜻한 모습을 갖을 듯하구나.

다들 잘 살고 있어라! 그 언젠가 만나게.. ^^

7/5
김원경

고종화 2007-07-06 (금) 10:17
수고했다...웬~~~~~~~
있으니 좋다.....
현창민 2007-07-06 (금) 12:51
수고가 많다.
더사 보게 되어 더욱 반갑다.
난 지금 여수에서 일하고 있다.
임가공땜시
낭중에 함 얼굴 보자...*^^*
최진 2007-07-06 (금) 18:19
수고했다... 간만에 들어와보니 좋네... ㅎㅎ
임태형 2007-07-06 (금) 20:27
니가 없으면.. 우리는 해체될거야..ㅋ 힘내~~
방가야 2007-07-09 (월) 17:55
난 니 사진보고 리마리온 줄 알았다. 오랜만에 쫙 훑어 보니 재미있군. 태형인 하나도 안 늙었다. 어쨌든 반갑다.
지성배 2007-08-07 (화) 20:20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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